왜 지금

외국인 환자는 늘고, 큰 병원엔 아직 자리가 있습니다.

2027년 5월 27일부터, 등록한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의 의사는 치료 전 준비와 치료 뒤 관리를 위해 외국인 환자를 비대면으로 진료할 수 있습니다. 그전까지 ailix 진료에는 의뢰 병원 의사가 늘 함께합니다.

출처 의료해외진출법 개정 이유(법률 제21693호)

한눈에 보기

지금은 여러 사람을 거쳐야 합니다.

지금
  1. 해외 병원
  2. 수수료
  3. 중개인
  4. 확인 어려운 번역
  5. 통역사
  6. 흩어진 연락
  7. 한국 병원
ailix로
  1. 해외 병원
  2. ailix
    • 직접 의뢰
    • 원문 옆 번역
    • 한곳에 남는 기록
  3. 한국 병원

다섯 가지 어려움

다섯 가지 어려움과 ailix의 답

  • 의무기록

    외국어 기록의 번역이 맞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해외 기록은 현지어 스캔본과 손글씨로 오고, 원문과 번역을 나란히 볼 곳이 없습니다.

    ailix로는

    쪽마다 한국어로 번역해 원문 옆에 둡니다. 숫자나 약 이름이 틀렸을 수 있는 곳은 표시합니다.

    몽골 환자 102명을 원격 상담한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은, 미리 받은 자료가 부족하면 정확한 진단이 어려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출처 의학신문, 2022

  • 통역

    카자흐어 의료통역사는 찾기 어렵습니다.

    2024년 국가 의료통역 검정은 7개 언어였고, 카자흐어·우즈베크어는 없었습니다. 번역 앱은 중요한 내용을 자주 틀립니다.

    ailix로는

    채팅·음성·화상을 12개 언어로 통역합니다. 숫자나 약 이름이 의심스러우면 통역을 멈추고 알립니다.

    번역 앱으로 진료 대화를 옮기니 33.3%에 중요한 오류가 있었습니다. 자격 있는 통역사는 4.8%였습니다.

    출처 번역학연구, 2025Feinberg 외, Healthcare, 2026

  • 중개

    환자는 중개인을 거쳐서 옵니다.

    중개인은 진료비에서 수수료를 받습니다. 등록 안 된 중개인에게 환자를 소개받으면 병원 등록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ailix로는

    해외 병원이 한국 병원에 바로 의뢰합니다. ailix는 진료비에서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병원에 직접 연락한 환자가 중개인을 거친 환자보다 한국에 치료받으러 올 가능성이 더 높았습니다(분당서울대병원 182명, 보정 오즈비 5.74).

    출처 Byun 외, IJERPH, 2025보건복지부 고시 제2024-79호의료해외진출법 제24조

  • 연락

    연락이 메일과 메신저에 흩어집니다.

    서울과 알마티는 4시간 차이가 납니다. 연락이 흩어지면 누가 무엇을 기다리는지 놓칩니다.

    ailix로는

    의뢰부터 진료까지 한 협진에 남습니다. 시간은 두 병원의 시각으로 함께 보입니다.

    화상 상담을 다시 받은 환자가 한국에 올 가능성이 더 높았습니다(분당서울대병원, 보정 오즈비 4.06).

    출처 Byun 외, IJERPH, 2025

  • 개인정보

    누가 기록을 봤는지 남지 않습니다.

    기록이 메일과 메신저로 오가기 때문입니다. 2026년 5월 시행된 개정법에 따라, 병원은 해마다 실적을 보고할 때 환자마다 어떤 경로로 왔는지 함께 적습니다.

    ailix로는

    환자 동의를 받고 기록을 올립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5년 동안 남습니다. 데이터는 서울에 저장하고, 자동 처리는 동의서에 적힌 나라에서만 합니다.

    환자 정보를 해외로 보내려면 별도 동의 같은 근거가 필요합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제28조의8).

    출처 의료해외진출법 개정 이유(법률 제21112호)개인정보보호위원회

통계는 공개 자료에서 옮겼습니다. 법령은 안내일 뿐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