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락중개
의뢰에서 진료까지 끊기지 않습니다
해외 병원이 바로 의뢰하고, 기록·일정·채팅이 한곳에 남습니다. 화상 진료도 같은 곳에서 열고, 녹화하지 않습니다.
한국 병원 국제진료팀에게
2025년 외국인 환자가 처음 200만 명을 넘었습니다. 그런데 해외 병원과 함께 진료하기는 아직 다섯 곳에서 막힙니다.
ailix가 하는 일
ailix는 해외 병원과 한국 병원이 한 환자를 함께 보는 협진 서비스입니다. 기록 번역부터 일정, 화상 진료까지 이어 줍니다.


연락중개
해외 병원이 바로 의뢰하고, 기록·일정·채팅이 한곳에 남습니다. 화상 진료도 같은 곳에서 열고, 녹화하지 않습니다.

의무기록통역
번역문 옆에 원문을 두고, 숫자·약 이름처럼 틀리기 쉬운 곳을 표시합니다. 채팅과 음성도 각자의 말로 통역합니다.

개인정보
의무기록·소견·요약은 이름을 가린 뒤 번역 서비스로 보내고, 식별정보는 따로 암호화합니다. 저장은 서울 리전에서 하고, 자동 처리는 환자가 동의한 나라에서 합니다.
흐름
환자 등록과 동의, 의무기록 업로드
의뢰를 받아 담당 의사를 정하고 일정 확정
각자의 언어로 대화하고 진료 기록 확인
비용
병원은 이메일 확인과 서비스 관리자 승인을 거쳐 사용합니다. 환자 직접 가입은 접수가 열려 있을 때 제공됩니다. 초대받은 직원과 의사는 안내받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번역 결과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진료에 쓰기 전에 의료진이 원문과 의학 용어, 숫자, 주의 표시를 확인해야 하고, 진료 판단과 그 책임은 의료진과 병원에 있습니다. ailix는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책임의 범위는 위탁계약 제15조의2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이용합니다. 병원이 보낸 링크나 본인 계정으로 들어오며, 화상·음성 사용 시 카메라와 마이크 권한이 필요합니다.
홈페이지와 업무 화면은 12개 언어를 제공합니다. 의무기록은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음성 통역 지원은 진료실 설정과 동의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진료실에 누르고 말하기가 없으면 채팅을 사용하세요.